한동안 담배를 끊었었습니다.
꽤 오랜동안..~~

그리고 작년에 다시 피워 물었지요..ㅋㅋ
사용자 삽입 이미지
5년 전 담배피우는 마지막 모습입니다.

담배를 끊겠다는 생각은 없습니다.
그 자체가 스트레스일테니

그래서 당분간 피지 않을 결심을 하고 금연을 시작합니다.
아들놈이 모유수유를 중단하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데, 우리집 남자들은 뭔가를 끊어야 하는 일 땜에 살짝 스트레스 받을 지도 모르겠습니다.
2003년 10월 파나마에 출장 가서 근처 원주민이 사는 섬에 놀러갔을때 사진입니다.ㅎㅎ

그리고 운동을 시작합니다.
두가지를 시작한다는게 힘든 일이지만
금연과 운동은 서로의 시작을 도와줄테니..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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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농구세상